미·이란 닷새째 '보복의 악순환'…부셰르 원전 인근 또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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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닷새째 '보복의 악순환'…부셰르 원전 인근 또 공습

또 남부 항구 도시 부셰르에 있는 이란의 유일한 민간 원전 인근에도 미국의 새로운 공습이 가해졌다고 국영 매체들이 전했다.

이란 군 당국은 이날 남동부 이란샤흐르 인근 봄포르의 군 막사를 겨냥한 미국의 미사일 공습으로 자국군 병력 7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성명을 통해 "이란 전사들의 보복 작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며,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의 악행이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봉쇄된 상태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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