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조혜련은 “내가 다이어트로 8kg을 빼고 나서 남동생은 17kg이 빠졌다”며 “국민들과 시청자들의 다이어트를 책임져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 위고비, 마운자로 같은 다이어트 주사를 많이 맞지 않나.물론 효과는 있지만 다시 돌아오는 요요 현상도 있다”며 “그래서 다이어트 비디오를 만들자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조혜련은 “결혼하고 1년 뒤인 1999년, 27년 전에 다이어트 댄스를 만들었다.그다음에 만든 것이 태보다.태권도와 복싱을 접목한 운동인데 쉬지 않고 촬영했다”며 “1탄은 28분, 2탄은 33분이었는데 이를 다섯 번 찍었다.하루 만에 4kg이 빠졌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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