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경찰서는 장애인인 의회 사무국장 A씨(59)를 때힌 혐의(장애인복지법 위반)으로 여 구의원을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여 의원은 지난 2일 인천 강화군 한 리조트에서 열린 의회 워크숍 뒤풀이에서 A씨를 밀치고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A씨는 여 의원을 ‘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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