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영화 ‘경주기행’이 개봉일을 확정하고 베일을 벗었다.
작품은 수학여행을 떠난 뒤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 동안 복수를 준비한 네 모녀가 살인범을 직접 납치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 복수극이다.
또 다른 포스터는 경주의 대표 명소인 동궁과 월지를 배경으로 네 사람이 환한 미소를 지은 채 기념사진을 남기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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