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127 도영이 재계약 소식 후 심경을 밝혔다.
도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영원하다는 것.그리고 그걸 지켜간다는 것”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전원 재계약 소식 직후 공개된 게시물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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