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배달 플랫폼 수수료에 월세, 원재료 인상 부담까지 겹친 상황에서 인건비까지 대폭 오르면 장사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미칠 노릇”이라고 하소연했다.
◇알바보다 못 버는 사장들…“점주가 직접 뛴다” 서울에서 외식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한 점주는 최저임금 인상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근무표부터 다시 짰다.
경총 집계 기준 지난해 최저임금 미만율(최저임금을 못 받는 근로자 비율)은 12.4%로 2001년의 약 세 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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