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는 개장에 앞서 전기·배수·급수 설비와 물놀이 기구, 이용객 편의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운영 기간에도 시설 관리와 안전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지난 14일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계획과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운영 기간 동안 철저한 시설 관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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