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와 부산진경찰서, 부산진소방서는 '재난안전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산사태·급경사지·지하차도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3개 기관은 7월 10일 첫 실무회의를 열어 재난 취약지역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
협의체는 앞으로 재난 위험지역 정보를 정기적으로 공유하고 필요할 경우 기관별 인력과 장비를 연계해 현장 대응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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