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경종 전국청년위원장 "청년의 자리 부결시킨 최고위… 당대표 후보들이 답하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모경종 전국청년위원장 "청년의 자리 부결시킨 최고위… 당대표 후보들이 답하라"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위원장 모경종)가 당대표 출마 후보자들에게 보낸 청년최고위원 도입 공개 질의에 후보 4명이 회신했다.

특히 회신한 후보 전원은 이번 전당대회에서 청년최고위원제 도입이 무산될 경우 차기 지도부에서 당헌·당규 개정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전당대회준비위원회는 지난 9일 선출직 최고위원 다섯 자리 가운데 한 자리를 청년 몫으로 선출하는 방안을 의결했으나, 이 안건은 14일 오전 최고위 표결에서 부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