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 기자┃경기도 양주시가 국방부의 군사장애물 철거 대상에서 지역 내 건의 구간이 제외되자 시민 안전과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추가 정비를 추진한다.
특히 주변 지역의 도시화가 상당 부분 진행됐음에도 과거 군사적 목적으로 설치된 시설물이 남아 있어 도시경관과 지역 이미지 개선을 위해 정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져 왔다.
정덕영 시장은 “지난해 11월 건의한 구간이 이번 국방부 철거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시민 안전과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정비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국방부와 정성호 국회의원실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군사장애물 정비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