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 데뷔작으로 오스카를 휩쓸며 ‘할리우드의 신데렐라’로 주목받은 체이스 인피니티.
두 라이징 스타의 평행이론은 역할에서도 나타난다.
서수민이 연기한 김민지는 가만히 구출만 기다리는 민폐 캐릭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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