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억 원 유산 상속 포기 X…구준엽 향한 ‘회의론’ vs ‘동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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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억 원 유산 상속 포기 X…구준엽 향한 ‘회의론’ vs ‘동정론’

고(故) 서희원(쉬시위안)이 남긴 유산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대만 매체를 중심으로 연일 ‘뜨겁게’ 제기되고 있다.

서희원 생전 구준엽과 처가 식구들의 모습.

다양한 보도에 맞물려 현지 누리꾼은, 구준엽이 상속 포기 입장을 번복한 게 아니냐는 ‘회의론’과 사별 후 처가의 일방적 압박에 내몰린 듯하다는 ‘동정론’이 팽팽히 맞서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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