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은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순방과 몽골 국빈 방문 성과를 공유하고 쿠팡 사태와 사도 광산 문제, 남북 관계 등 각종 현안들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먼저 홍 의원은 외교부와 이 대통령의 나토 순방과 몽골 국빈 방문, 쿠팡 사태와 사도 광산 문제를 의논했다고 설명했다.
홍 의원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남북 관계에 대한 성과 보고가 있었다"며 "하반기에는 통일부 소관 법률 중 반드시 처리할 법률·주요 사업들에 대한 예산 협조 요청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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