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과 세이프티-II(Safety-II) 개념이 확산되는 가운데 항공안전을 사람과 조직문화 중심에서 다시 정의하려는 논의가 인천에서 이틀간 이어진다.
포럼의 공식 주제는 ‘사람과 문화, 함께 여는 항공안전의 새로운 패러다임(People and Culture: Shaping a New Aviation Safety Paradigm Together)’이다.
그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도 이를 통제하고 실제 ‘안전’으로 연결해 내는 핵심적인 힘은 결국 현장의 ‘사람’, 그들의 ‘전문성’, 그리고 신뢰에 기반한 ‘문화와 협업’에서 나온다”며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신뢰할 수 있는 안전관리체계 구축과 민관 협력 증진에 앞장서 여러분과 함께 가장 안전한 항공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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