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구가 11개 군·구 공공기관 중 가장 높은 1회 용품 사용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추홀구와 연수구 등은 1회용컵 반입률이 0%로 공공기관 1회용품 반입률이 가장 낮았다.
이와 함께 옹진군과 제물포구·미추홀구·남동·부평·계양·서해구 등은 청사카페에서 1회용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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