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배달 노동자들이 폭염 기간에도 건강과 소득을 모두 보장해달라고 요구하며 파업을 선언했다.
15일(현지시간) 현지 안사통신에 따르면 음식 배달업체 글로보와 딜리버루 소속 이탈리아 라이더 노조는 이날 밀라노, 피렌체 등 이탈리아 전역에서 파업을 벌인다.
이번주 이탈리아에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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