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과 관련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혐의 재판이 항소심에서도 비공개로 진행된다.
윤 전 대통령 측은 공개 재판을 요구했지만 재판부는 국가안보에 영향을 줄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비공개를 결정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내란이나 체포방해 등 다른 사건에서도 군의 움직임이나 부대 위치 등이 공개됐는데 이 사건만 군과 관련 있다고 비공개 재판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며 공개 재판을 거듭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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