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사실상 폐기하고 이란과 무력 충돌을 재개한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번 주말 미국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 고위 당국자는 네타냐후 총리가 오는 18일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미국 정부 관계자는 전날 네타냐후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 간에 예정된 회담 일정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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