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프로듀서 윤종신과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출신 방송인 전미라 부부가 삼남매와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부모의 키를 훌쩍 따라잡은 자녀들의 성장한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SNS에서는 "라익이 진짜 조정석이랑 판박이", "세 명 다 부모보다 키가 더 크네" 등의 댓글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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