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재난과 테러, 국지도발 등 복합 위기 상황에 대비해 민·관·군·경·소방의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통합방위태세 강화에 나섰다.
광주시는 15일 재난과 테러, 국지도발, 전시 등 각종 위기 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실효적인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관열 시장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안보 환경과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회와 다가오는 을지연습을 통해 광주시의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하고 빈틈없는 지역 안보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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