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부산 강서구지회, 어르신 300명에 삼계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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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부산 강서구지회, 어르신 300명에 삼계탕 나눔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강서구지회(회장 최정진)는 15일 오전 11시 30분 강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특식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 어르신 300여 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

최정진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강서구지회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회원들과 함께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상준 강서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위에 지치지 않고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뜻깊은 나눔 행사를 마련하고 봉사에 함께해 준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강서구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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