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낸드 이어 HBM까지…삼성, '메모리 3관왕’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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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낸드 이어 HBM까지…삼성, '메모리 3관왕’ 노린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UBS, 번스타인 등 주요 글로벌 투자은행은 내년 HBM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삼성전자의 점유율이 SK하이닉스를 앞서고 1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전체 HBM 수요에서 HBM4가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17%에서 내년 37%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메모리 3강은 HBM4 경쟁에 돌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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