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은 7월 14일 야구박물관 건립사업 현장 등 관내 건설현장 3곳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점검에서는 폭염 취약시간대 작업관리와 휴게시설 운영 여부, 냉방·그늘시설 설치 상태, 식수와 보냉장비 비치 여부 등을 살폈다.
군은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흡 사항을 현장에서 보완하도록 지도하고, 폭염 취약시간대 작업 조정과 휴식시간 확보 등 실질적인 근로자 보호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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