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달간 계속된 러시아의 도심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민간인 사상자가 4년여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보면 우크라이나 민간인 사망자는 1천396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7% 늘었다.
올해 상반기 러시아에서는 민간인 250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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