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미래 스마트농업 청년 인재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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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미래 스마트농업 청년 인재 키운다

/농식품부 제공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스마트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제9기 교육생 208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731명이 지원해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다양한 전공의 청년들이 스마트농업 분야에 도전했다.

이시혜 농산업혁신정책관은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는 청년들이 이론과 현장실습을 통해 스마트농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미래 스마트농업을 이끌어 갈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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