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사 노조 파업까지 겹치면서 현대차 울산공장 일부 생산라인은 이날 최대 8시간가량 가동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현대차와 모트라스 오후조 조합원들 역시 이날 각각 2시간, 4시간 파업할 예정이어서 생산 차질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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