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으로 토해낸 '권진아'의 서사…"제 안에 있는 것을 꺼내는 작업"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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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으로 토해낸 '권진아'의 서사…"제 안에 있는 것을 꺼내는 작업" [종합]

권진아는 데뷔 때부터 거식증과 폭식증을 앓았을 정도로 시달렸던 자기혐오 서사를 세 번째 EP 'SAVE ME'에 담았다.

권진아는 "'자기 자신을 사랑해라'라는 말이 잘 와닿지 않았다.

특히, 지구가 망해가는 순간에서도 사랑하는 연인을 그린 곡인 'Don't save me'과 관련, 권진아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한 사람으로 제가 사랑하는 음악으로 이 세상을 좋게 만들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었다.세상에 순응하고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도전하는 맥락으로 생각했다.그래서 마지막 곡으로 이 곡을 배치했다"라고 담고 싶었던 마음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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