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확보한 이용개발 대상지는 서천군 10ha, 태안군 107ha다.
도는 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3월부터 해양수산부와 '2026-2027 면허양식장 이용개발계획' 사전협의를 진행해 왔다.
한편, 해수부는 면허양식장 이용개발계획 기본지침에 따라 적지조사와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적합성이 확인된 지역을 대상으로 김 면허 양식장 이용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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