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味)남의 광장’은 주민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이웃과 나누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이다.
참여 주민들은 함께 요리하고 나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이 직접 이웃을 위한 나눔에 참여하는 주민자치 활동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영균 화도읍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만들고 나누는 과정 자체가 주민자치의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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