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신한SOL클러스터 전남 광주’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전남광주 지역 전략산업에 대한 현장 중심 금융지원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신한SOL클러스터 전남광주’는 AI·반도체·미래모빌리티·에너지를 중점 지원산업으로 정하고 기업의 성장 단계와 사업 특성에 따라 운전자금·설비투자, 공급망·수출금융은 물론 투자금융·자본시장 솔루션과 기업컨설팅 등 신한금융그룹의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할 예정이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전남광주는 AI·반도체·미래모빌리티·에너지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빠르게 도약하고 있다”며 “신한SOL클러스터 전남광주를 통해 개별 기업을 넘어 산업 공급망 전체를 살피고, 산업의 미래와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먼저 보는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