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003920)이 약 2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
소각이 완료되면 보통주 발행주식 수는 600만주에서 567만3447주로 5.4% 줄어든다.
지난 3월에는 배당 확대와 함께 2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하고, 취득한 주식을 원칙적으로 소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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