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베테랑 경험 현장 안전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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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베테랑 경험 현장 안전에 투입

'KOSPO 안전동행단'은 수십 년간 발전 현장에서 근무한 고경력 직원들의 실무 경험과 안전·설비 분야 전문성을 현장 안전관리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동행단은 발전소 현장에서 작업별 안전조치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작업현장 안전점검과 안전관리 순찰(패트롤), 정기적인 순회점검 등을 수행한다.

서성재 남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은 "KOSPO 안전동행단 제1기는 고경력 베테랑 직원들이 축적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설비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자연스럽게 전하는 안전 지식 전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안전동행단의 활약이 현장 중대재해 제로 달성과 선진 안전문화 정착을 이끄는 견인차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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