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 무려 작품만 3개… BIFAN서 존재감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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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무려 작품만 3개… BIFAN서 존재감 터졌다

배우 김민기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서 세 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김민기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영화 ‘더 러버’, ‘곡두; 날개짓’, 캐논코리아 브랜드 숏필름 ‘너와 나의 포토테라피’까지 총 세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김민기는 앞선 작품들과는 또 다른 감성적인 로맨스를 그려내며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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