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15일 오전 마레크 치에르피아우-볼란(Marek Cierpiał-Wolan) 폴란드 통계청장을 비롯한 폴란드 정부 관계자와 한국개발연구원(KDI) 실무진 등 9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방문해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안양시의 실시간 데이터 분석 기술과 AI 기반 행정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이를 국가 통계 관리와 스마트도시 정책에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정확한 통계와 신뢰도 높은 실시간 데이터는 미래 인공지능 도시를 이끄는 핵심 기반”이라며 “안양시가 축적한 스마트도시 운영 기술과 행정 경험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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