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월드컵 후 국내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다 지난 10일 LA로 출국한 손흥민(LAFC)가 소속팀 SNS를 향해 훈련을 재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국내 팬들은 미국 리그 진출 후 아직 골이 없는 만큼 이번엔 골을 터뜨려 월드컵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손흥민에게 이번 월드컵의 결과는 아쉬울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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