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후원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HOPE)’가 15일 개봉한 가운데, 배우 정호연의 생애 첫 액션 연기 도전기를 담은 캐릭터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현대차는 이날 영화 ‘호프’ 속 정호연이 연기한 캐릭터의 촬영 과정을 담은 메이킹 영상 ‘성애’ 편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는 정호연이 자동차 스턴트를 비롯한 고난도 액션 장면을 직접 소화하기 위해 준비한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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