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준 와이즈버즈 대표 “세계 최대 바이오 시장 美...구매 여정 디지털 전환으로 벤처에도 기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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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준 와이즈버즈 대표 “세계 최대 바이오 시장 美...구매 여정 디지털 전환으로 벤처에도 기회왔다”...

◇285조 규모 미국 시장 기회...‘디지털 구매 여정’ 시대로 대전환 최 대표는 첫 번째 발표 세션인 ‘미국 시장 진출 시 마케팅 파트너 선정을 위한 가이드’의 연사로 단상에 올랐다.

그는 국내 기업들이 흔히 저지르는 4대 시행착오로 △단순 직역에 그친 현지화 실패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의료정보 보호 규정(HIPAA) 무지에 따른 규제 리스크 노출 △매체 최적화 없는 무분별한 광고비 지출 △시차 대응 지연에 따른 현지 대응력 상실 등을 지적했다.

특히 최근에는 미국 소비자 대상 바이오 상업 광고(DTC) 전문 TF 조직을 전격 신설해 규제 준수 검토와 북미 시차 대응 프로세스를 안정적으로 구축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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