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오른 '국채 토큰화'…정부·한은 내년 실증 시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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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오른 '국채 토큰화'…정부·한은 내년 실증 시범사업 추진

현재 한국은 정형증권의 토큰화가 허용되지 않은 상황으로, 실증을 통해 금융 인프라 혁신 물꼬를 틀 수있을 지 주목된다.

15일 재정경제부가 전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2027년 한국은행 기관용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와 연계한 국채 토큰화 실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국채의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를 통해 금융인프라 혁신 본격화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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