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를 운영하는 네이버제트가 올해 임금교섭에서 연봉 동결안을 제시했다.
아바타로 전 세계 사람들과 교류하고, 나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넘어 아이템과 월드까지 직접 제작하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네이버제트의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사진=네이버제트 홈페이지 갈무리) 15일 IT업계와 네이버제트에 따르면 회사 측은 지난달 24일 진행한 임금교섭에서 노조에 올해 연봉 인상률 0%로 동결을 제안했다.
네이버제트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663억원으로 전년보다 14.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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