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주제로 인천국제해양포럼이 열렸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관광·에너지 △AI 기반 해양도시 △인천의 AI 산업 등 6개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세션 5 ‘AI 기반의 해양도시’에서는 김도년 성균관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AI 시대의 미래 모빌리티와 지능형 해양도시’를 주제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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