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건호, 첫 단독 투어 앞두고 빛난 ‘투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코르티스 건호, 첫 단독 투어 앞두고 빛난 ‘투혼’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그룹 코르티스의 멤버 건호가 양손 골절 부상이라는 뜻하지 않은 악재를 만났다.

그러나 데뷔 첫 단독 투어를 다섯 멤버 완전체로 치러내겠다는 강한 의지에 따라 동행을 결정하며 투혼을 보여주고 있다.

당분간 깁스와 보조기를 착용하고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건호는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열리는 인천 콘서트에서 안무 없이 보컬 위주로 무대를 소화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