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사무국이 15일 추린 후반기 주요 예상 달성 기록을 보면, LG 트윈스의 우완 불펜 투수 김진성은 홀드 1개를 추가하면 통산 177홀드로 안지만(전 삼성 라이온즈)과 최다 홀드 1위로 어깨를 나란히 한다.
전반기에 홀드 16개를 추가한 김진성은 이 부문 통산 단독 1위 등극을 앞뒀다.
그밖에 한화 류현진의 한미 프로통산 2천500탈삼진(-1개), 삼성 최형우의 첫 2천700안타(-19개), 같은 팀 강민호의 최초 2천600경기 출장(-44경기) 기록도 후반기를 빛낼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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