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초·중학생과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등 120여 명이 참여한 '2026년 BE(Busan English)-Tour 1기'를 지난 7월 11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 화상영어 수업인 'BE-Talk'의 학습 경험을 현장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교육청은 온라인 학습과 현장체험을 연계한 영어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이 교실 밖에서도 영어를 사용하는 경험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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