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수단이 올해 전국체육대회까지는 기존 광주와 전남 대표로 따로 출전하기로 했다.
단체복에는 전남광주 통합과 화합을 상징하는 디자인도 담을 예정이다.
이번 대회가 별도 선수단을 꾸리는 마지막 전국체전이 될 것으로 보고, 향후 통합체육회 출범을 준비하는 상징 사업으로 단체복을 공동 제작하기로 했다고 체육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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