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저고도 경제 선도기업' 이항, 1분기 손실 61%↑…인력감원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中 저고도 경제 선도기업' 이항, 1분기 손실 61%↑…인력감원도

중국에서 '저공(저고도) 경제' 개척에 나서고 있는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제조사 '이항'(億航·EHang)의 경영 실적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펑파이·홍성신문 등 현지 매체들이 15일 전했다.

이항의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은 2천570만위안(약 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직전 분기 대비 85.6% 감소했다.

이항의 양자훙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당기 매출 감소의 핵심 원인은 항공기 인도량이 대폭 감소한 데 있다"며 "전기수직이착륙기 인도량이 작년 동기와 직전 분기 대비 모두 감소한 것은 1분기 춘제(설날) 연휴와 업계의 계절적 비수기, 고객 프로젝트 인도 일정의 단계적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