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원, 7개 기업과 ‘K-Text 확산’ 추진…한글 디자인 상품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진원, 7개 기업과 ‘K-Text 확산’ 추진…한글 디자인 상품화

-CJ CGV·BC카드·삼성물산 패션부문 등과 한글 기반 상품 개발 -패션·금융·식음료·생활용품으로 활용 확대…12월 팝업 쇼케이스 한글은 최근 문화 콘텐츠를 넘어 패션, 금융, 식음료, 생활용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공진원)이 국내외 기업 7곳과 손잡고 한글의 조형적·문화적 가치를 상품과 콘텐츠에 접목하는 ‘글로벌 대중 브랜드 K-Text 확산’ 사업을 추진한다.

기업별 유통망을 활용해 한글 디자인을 대중에게 알리고 관련 상품의 산업화 기반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