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마이클’이 10억 달러(약 1조 4900억 원)가 넘는 흥행 수익을 거뒀다.
영화 '마이클' 포스터.(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마이클’은 전 세계 박스오피스 매출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올해 10억 달러 고지를 밟은 작품은 유니버설 픽처스의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10억 800만 달러)로, ‘마이클’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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