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몽골 대통령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확산되자 청와대가 직접 입장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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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몽골 대통령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확산되자 청와대가 직접 입장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 방문에 동행한 김혜경 여사가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악수를 한 직후 손을 터는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지며 논란이 발생했다.

[현장영상] 활 잡은 김혜경 여사 '돌발 행동'…"와아!!!!" 몽골 박수 터졌다 / 유튜브 'JTBC 뉴스'.

청와대 관계자는 14일 오마이뉴스를 통해 "김 여사가 몽골 활을 체험하는 과정에서 장력이 강한 활시위를 당긴 뒤 손이 아파 계속 털고 있었다"며 "악수와는 무관한 상황인데 악수 직후 손을 터는 장면만 악의적으로 편집한 영상이 유포되고 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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