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가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를 활용해 플라스틱 사용과 탄소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카페 운영 모델을 확대한다.
엑스와이지는 바리스브루 운영 매장에서 아이스 음료용 플라스틱 컵을 사용하지 않고 종이컵과 다회용컵을 적용해 지난해 기준 연간 약 5.1톤의 플라스틱 사용을 줄였다고 15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향후 바리스브루 운영 데이터를 활용해 플라스틱 절감과 자원 순환, 에너지 효율화, 탄소 저감을 결합한 친환경 운영 모델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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