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아르헨티나전 앞둔 루니의 극찬 "이번 대회 최고는 벨링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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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아르헨티나전 앞둔 루니의 극찬 "이번 대회 최고는 벨링엄"

매체에 따르면 루니는 팟캐스트 '웨인 루니 쇼'를 통해 "세계 최고라는 측면에서 볼 때, 킬리안 음바페(레알)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같은 선수를 주시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면서도 "이번 시즌 레알에서 벨링엄이 그 수준에 완전히 도달하지는 못했지만, 나에게 이번 대회 최고의 선수는 벨링엄"이라고 발언했다.

만약 벨링엄이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득점한다면, 잉글랜드의 단일 메이저 대회 통산 최다 득점자가 될 수 있다.케인 역시 조건은 같다.

루니는 "우리가 우승한다면, 나는 여전히 우리에게 토너먼트 우승을 안겨줄 선수는 케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케인의 폼이 좋다면, 아르헨티나 수비진을 파괴할 거"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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